[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최수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어제 이 시간으로 돌아갈 사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수영은 흰색 민소매 크롭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수영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날씬한 몸매에 뚜렷한 11자 복근까지 갖춰 부러움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최수영의 일상이 공개됐는데 최수영은 극강의 귀찮음을 표출하면서도 스트레칭부터 탄단지 식단까지 챙겨먹고 헬스장에서 배우 한효주 진서연과 아침운동을 하는 등 철저히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꾸준한 노력으로 탄력있는 몸매와 복근을 만드는데 성공한 것.
최수영은 현재 KBS2 수목극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22 걸스제너레이션 스페셜 이벤트 - 롱 래스팅 러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소녀시대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5년만에 개최한 팬 이벤트인 만큼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96개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함께 시청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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