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딸 하영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도경완은 SNS에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하영 양은 거실에서 한 발을 들고 합장을 하며 명상에 빠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은 본 방송인 박슬기는 "아니 하영아.......... 너 인생 몇회차야?? 러블리한데 스앵님 같아"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도경완은 지난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남매의 일상을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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