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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이비의 공항 패션이 담겨있다. 이날 장시간 비행을 위해 아이비가 선택한 의상은 흰색 롱 드레스. 여기에 명품 C사 샌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원피스가 생각보다 너무 길었던 것. 이에 원피스가 바닥에 질질 끌렸고, 아이비는 "공항 청소하고 다님"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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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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