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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심진화는 신부 대기실에서 오나미와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날 오나미는 2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결혼한다. 이에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장을 찾은 심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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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TV CHOSUN 추석특집 '조선의 사랑꾼' 측은 눈부신 '9월의 신부'로 변신한 오나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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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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