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전소연은 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3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연은 블랙 오프숄더 티셔츠에 모자를 쓴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모던한 분위기의 한 식당에서 지인과 와인을 즐기고 있는데 안주는 샐러드 한 접시가 전부라 눈길을 끈다.
앞서 전소연은 MBC '나혼자 산다'에서 "비활동기 몸무게가 44.8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슬렌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평소에도 철저히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었던 셈.
Advertisement
전소연은 2일 개최된 2022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멀티테이너(여)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전소현이 리더로 있는 (여자)아이들 또한 해당 시상식에서 여자아이돌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에 전소연은 "내가 멀티테이너라는 말을 듣게될지 몰랐는데 이렇게 상까지 줘서 감사하다. 이 상에 부끄럽지 않게 모든 것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