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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소연은 MBC '나혼자 산다'에서 "비활동기 몸무게가 44.8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슬렌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평소에도 철저히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었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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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소연은 "내가 멀티테이너라는 말을 듣게될지 몰랐는데 이렇게 상까지 줘서 감사하다. 이 상에 부끄럽지 않게 모든 것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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