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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 "4개월 만에 미니 8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열심히 꾹꾹 담았다"고, 레이븐은 "아슬아슬한 섹시를 담은 앨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서호는 "잊혀지지 않도록 멋지게 활동하겠다"고, 환웅은 "평상시 선물을 받는 기쁨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선물을 주는 사람의 행복이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설???고, 건희는 "우선 또한번 대중분들께 우리의 새로운 모습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다. 이 기회와 무대를 소중히 생각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이도는 "원어스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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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세임 센트'는 떠나간 연인을 향기로 기억하며 황홀했던 순간을 추억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매혹적인 레게 리듬, 기타 사운드 위 원어스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몸이 기억하는 향기가 영원하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며 서서히 메말라가는 서정적이면서 감각적인 가사가 곡의 섹시한 무드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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