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최근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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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촬영 중이에요. 비가 아주 무섭게 오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풍 피해 없어야 할텐데 기사 뜰 때마다 걱정 한가득... 라방에서 만난 위험지역 사는 울 봉식이들 한 명 한 명 다 생각나서 더 이입이"라며 "꼭 더 단디 대비해놓으셔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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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디엠으로 어떤 분이 한 사이트에서 제 헤어스타일로 토론 중이라고 보내주신 댓글 잘 봤어요. 전 숏컷파입니다~ 캬캬 많이 예쁘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잔머리가 자라서 주체가 안되는 머리. 오늘 배송은 모두 완료요. 안전하게 갈게요~"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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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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