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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태풍 피해 없어야 할텐데 기사 뜰 때마다 걱정 한가득... 라방에서 만난 위험지역 사는 울 봉식이들 한 명 한 명 다 생각나서 더 이입이"라며 "꼭 더 단디 대비해놓으셔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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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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