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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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선물 포장 같은 옷을 입고"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게 공개된 사진에는 큰 리본으로 장식된 옷을 입은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원래도 아름다운 그의 비주얼이 큰 리본으로 인해 한층 더 빛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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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추석 선물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귀를 덧붙여, 추석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살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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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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