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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는 이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그는 후반 22분 프레드와 교체 아웃됐다. 지난 2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폭발력은 없었다. 당시 맨유는 산초의 득점을 앞세워 1대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선 힘을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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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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