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트와이스 채영의 새로 공개된 타투가 갑론을박인 가운데, 채영은 이를 개의치 않는 듯 폭풍 SNS 업로드 중이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채영의 타투가 잘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채영은 이미 몸에 자신의 취향이 담긴 여러 타투가 있지만, 이번 타투는 나체 여성이 쇠사슬을 차고 있는 그림이라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개인의 자유라는 뜻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돌의 직업 특성상 선정적인 타투는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채영은 이런 논란을 의식하지 않은 듯 팬들을 위해 SNS에 여러 셀카들을 게재했다. 최근 'Talk that Talk' 활동을 마친 채영은 과감한 크롭티 패션으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26일 미니 11집 'BETWEEN 1&2'로 컴백,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활동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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