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출산 전 마지막 데이트를 즐겼다.
김영희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힐튼이 아부지~~ 둘만 보내는 마지막 주말도 지나갔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월요일 시작이 너무 좋네요~~!! D-3"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전 마지막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어깨동무를 한 채 꼭 붙어 달달함을 자랑했다. 특히 윤승열은 김영희의 배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출산을 곧 앞둔 부부의 설레는 마음도 엿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