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심진화가 김원효의 정성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에 일찍 일하고 왔더니 남편이 고생했다고 굴비를 쪄준단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러나 굴비는 남편의 최애 음식이다..나는 잘 먹지 않는다"라며 한탄하다가도 "그래도 밥 차려주는 남편 멋져요"라고 자랑했다.
또 심진화는 "남편이 발라서 밥에 얹어주니 먹어는 볼게요~"라며 김원효가 심진화를 위해 직접 살까지 발라 밥 위에 얹어준 굴비 한 숟가락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원효가 바쁜 심진화를 위해서 컨디션 조절을 하라고 준비한 굴비 등 푸짐한 한상이 남겼다.
심진화는 남편의 마음에 고마워 했지만 사실 굴비는 남편 김원효의 최애 음식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효는 평소에도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아내 심진화 사랑을 드러내면서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부상하고 있는만큼 달달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심진화는 현재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