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5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전시회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인증사진을 찍은 이정현은 청바지에 브이넥 니트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임신 후 찐 14kg를 3개월만에 뺏다는 이정현은 출산 전후와 달라진 모습이 전혀 없어 보인다.
뿐만 아니라 명품 핑크백으로 포인트를 준 이정현은 우아한 분위기도 더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후 올해 4월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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