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또다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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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5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블루 컬러 민소매 티셔츠에 속옷만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현아는 새로 새긴듯한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옆 가슴에 새긴 타투는 남녀가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던과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현아는 최근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피네이션과의 계약 종료 후 현아는 단발머리로 변신,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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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자친구 던과는 공개 열애 커플이자 음악적 파트너로 SNS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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