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미소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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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청치마와 블랙 민소매 톱을 입고 호수 산책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그는 전보다 더 밝아진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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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을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로 알려졌고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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