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주미가 럭셔리한 추석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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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송편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송편을 빚는 모습이 담겼다. 낙엽 인테리어가 가득한 럭셔리한 공방에서 송편 만들기에 빠진 박주미의 모습에 팬들의 부러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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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특히 박주미의 남편은 연 매출 1300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회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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