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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 하에 강력한 전방압박과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진, 그리고 유기적 공수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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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말을 했다. 홀란드에 대한 극찬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의 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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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홀란드는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개막 후 6경기서 10골을 몰아쳤다. 2연속 해트트릭과 득점 1위를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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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인터뷰에서 '모두가 홀란드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은 안다. 하지만 우리는 3~5명의 선수가 있고, 팀에 잘 흡수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