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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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6일 자신의 SNS에 해 모양 이모지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비는 뒷 부분이 끈으로만 연결된 반전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브라 패션으로 당당하게 거리를 걷는 그의 뒷 모습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 또 굽 없는 낮은 샌들을 신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토끼 귀 모양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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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의 모습에 팬들도 '언니 너무 예뻐요' '여행 잘 즐기고 오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로 팬들과 만났으며 미국 LA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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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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