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아이비는 6일 자신의 SNS에 해 모양 이모지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비는 뒷 부분이 끈으로만 연결된 반전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다. 노브라 패션으로 당당하게 거리를 걷는 그의 뒷 모습에서 자신감이 느껴진다. 또 굽 없는 낮은 샌들을 신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토끼 귀 모양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아이비의 모습에 팬들도 '언니 너무 예뻐요' '여행 잘 즐기고 오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로 팬들과 만났으며 미국 LA 여행을 즐기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