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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다들 어떤 계획이 있으시냐"는 MC 이상민의 질문에 이수지는 "저는 시댁과 함께 할 것 같다. 한없이 행복하다"며 영혼 없는 미소(?)를 지어 웃음을 유발한다. 박은영 역시 "맞다. 며느리들은 시댁에 가야 한다"고 격하게 동의하며, "인공지능 로봇이 대답하는 줄 알았다"며 이수지의 로봇 리액션을 꼬집어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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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국을 선보인 강순의 명인은 "양파망을 활용해 손쉽게 토란 껍질을 벗길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더덕, 도라지 손질도 가능하다"라고 특급 비법을 전수한다. "이 방법을 진작에 배워둘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토로한 이상민은 "생더덕 선물을 받았었는데 정말 난감했다. 손질이 진짜 힘들다"며 더덕을 까느라 생고생했던 일화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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