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트레이닝센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정진원 통신원]휴고 요리스(토트넘)가 마르세유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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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르세유와 2022~2023시즌 UCL D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를 하루 앞두고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과 요리스가 나섰다
요리스에게 마르세유와의 대결은 특별하다. 요리스는 토트넘에 오기 전 니스와 리옹에서 뛰었다. 리옹과 마르세유는 프랑스 리그1에서 소문난 라이벌이다. 일종의 더비다. 이에 대해 요리스는 "마르세유와 오랜만에 맞대결을 펼친다. 마르세유는 빅클럽 중 하나다. 특별하다. 프랑스였다면 더비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트넘이 다시 발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발전하고 있다"면서 "UCL은 오랜만이다. 야망을 가지고 온 힘을 다해 경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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