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윤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출산 후 20kg을 감량한 배윤정은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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