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꽃게 사러갔는데 다 떨어져서 못 사고 간김에 강남점에 입점되어 있는 제품급으로 조리하고 왔어요. 전지점에 입점 되는 그날까지!! 근처에 계시는 부모님이나 지인들께 꼭 추천 부탁드릴게"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수근의 촬영이 없는 날, 함께 모든 생활을 함께 하는 부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