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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중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여러 콘셉트의 수트 등을 소화했다. 시대극인 '환혼'의 도포자락에 묻혀있던 우수 피지컬이 수트 차림에선 여실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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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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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인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