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파트 1의 허무한 결말도 이재욱의 '꽃미모'를 보니 용서가 된다.
드라마 '환혼'의 주인공 이재욱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화보 촬영 중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여러 콘셉트의 수트 등을 소화했다. 시대극인 '환혼'의 도포자락에 묻혀있던 우수 피지컬이 수트 차림에선 여실히 드러난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선배 오나라가 "울 도련님 잘생겼다"라고 댓글을 달 정도.
한편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파트 1이 여주인공 정소민의 퇴장으로 끝나면서 시청자들에게 허무함을 안겨주면서, 온라인 게시판을 달군 바 있다.
파트2인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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