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의 재능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6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딸 연아의 필기 노트를 캡처해 게재했다.
김희선이 공개한 사진은 중학생 딸이 수업 시간 빼곡하게 필기한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마치 컴퓨터 타자를 친 듯 정갈한 필체를 보인 딸의 천재적 재능에 엄마로서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는 'YOU ARE AMAZING' 'OMG' 'WOW' 등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딸의 솜씨를 자랑했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를 통해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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