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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공개한 사진은 중학생 딸이 수업 시간 빼곡하게 필기한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마치 컴퓨터 타자를 친 듯 정갈한 필체를 보인 딸의 천재적 재능에 엄마로서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는 'YOU ARE AMAZING' 'OMG' 'WOW' 등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딸의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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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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