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예비 신랑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고기 구워 먹고 난 옆에서 건강검진 준비 중. 단식 중이오. 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유미와 예비 신랑의 극과 극 저녁 식단이 담겨 있다. 아유미는 건강검진을 위해 단식하며 약만 먹는 모습. 반면 예비 신랑은 고기와 야채를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해놓고 호화로운 저녁을 즐겨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됐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기 바란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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