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유쾌한 미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아이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앤아웃 은혜 형. 단발 함부로 하지마라. 어떤 모자를 써도 바로 형 된다 #인자한 은혜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미국의 한 버거집에서 맛있게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비는 버거집 모자를 쓰고 마치 직원 같은 강렬한 포스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24일 익산 예술의 전당에서 '카이 아이비 로맨틱 파트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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