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선예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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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는 6일 SNS에 "역시나 기일~게 남겨주신 우리 실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때 선예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아찔한 브라톱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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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접한 절친 조권은 "뽀샵을 안해도되는 미모... 우리의 하두리 시절이 생각나는군"이라며 선예의 미모에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선교사 남편 놀라겠네", "애셋맘이 뭐 이렇게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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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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