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년 전 사진 발견. 젊었던 시절이 있었구나. 꾸미길 좋아했던 내가 모든걸 내려놓고 과일 아줌마가 될 줄이야. 사람일은 절대로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민정의 8년전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에 퍼, 부츠, 화려한 색상의 모자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과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인민정은 현재 과일 사업을 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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