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의 얼굴을 오랜만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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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민혜연은 "어제 오빠 생일저녁♡♡♡ 육사시미에 눈독들이는 폴이와... 폴이 먹이겠다고 자르고 있는 오빠!ㅋㅋㅋ 생일 축하해요, 여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주진모의 모습. 이때 청남방에 모자를 눌러 쓴 주진모의 얼굴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주진모는 여전히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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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서울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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