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하교 후. 가방은 엄마한테 던져 놓고, 휘리릭 놀러 가버리는 아이들 1호 2호. 더워서인지 몰리는 걷지도 않고, 이 더위에 엘리베이터 점검 중은 실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아이들의 책가방을 한가득 들고 있는 모습. 품에 반려견까지 힘겹게 안고 있는 이지현은 "이 가방들은 어제쯤 졸업하나요"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놔 공감을 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이지현은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의 ADHD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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