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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외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친 그는 홀가분한 기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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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오는 23일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의 후속작 '금수저'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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