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진모의 달달한 면모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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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빠 생일저녁♡♡♡ 육사시미에 눈독들이는 폴이와...폴이 먹이겠다고 자르고 있는 오빠!ㅋㅋㅋ생일 축하해요,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주진모는 반려견에게 육사시미를 주기 위해 가위로 정성스럽게 자르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진모의 생일을 맞아 "해피 진모 데이"라고 쓰인 케이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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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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