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참외도 있나"…전혜빈 "노란옷입고 배나오니 걸어다니는 참외 같아" by 고재완 기자 2022-09-07 22:30: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렇게 예쁜 참외도 있나'Advertisement배우 전혜빈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구구절절 쓴거 왜 다 날라갔어. 다시쓰기 귀찮아서 못쓰겠다 ㅜㅜ"며 "할튼 오늘 넘 좋았단 얘기랑 작가님들 소개랑 오늘 나 노란옷 입고 배나오니 걸어다니는 참외 같았단 얘기"라고 말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한 전시회를 찾은 모습. 노란색 원피스에 재킷을 입은 전혜빈은 배만 나왔을 뿐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혜빈은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