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현숙이 벌써부터 파워 인플루언서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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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도 맑고 스맨파도 하고 #기분좋은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현숙은 햇볕 좋은 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검정 힛팬트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3700명이 넘는 팔로워가 생기면서 팬들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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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기 현숙은 지난 7일 방송한 '나는 SOLO'의 자기 소개 시간에 31세 발레강사겸 K팝 댄스 강사라고 전했다. 자녀는 없고 부산에 살고 있으면 인성이 좋고 착하고 정직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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