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와 첫 셀카를 촬영했다.
제이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별쓰랑 첫 셀카. 아 기여워죽겟??라며 "#이쓰니똥벼리랑부비부비할라꼬레이저제모조지러간다"는 해시태그까지 달았다.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이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한편 방송인 홍현희가 5일 아들을 출산했다.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5일 "홍현희가 오늘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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