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이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
앞서 홍현희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