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금발의 미녀된 후 "미제언니 마냥 열심히 흔들어" by 김수현 기자 2022-09-08 20:30: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에도 춤 열정으로 연습실에서 포착됐다.Advertisement배윤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제언니 마냥 오늘도 열심히 흔들어보자 #댄스스포츠#룸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댄스스포츠 연습을 하기 위해 연습실에 간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