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소민이 과거 사진을 대방출했다.
8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탈탈"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2000년대 중후반에 찍은 것으로, 전소민은 앳된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기복 없던 미모를 인증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특유의 옛 감성이 가득한 필터도 인상적이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클리닝 업'에서 미화원 안인경 역으로 활약했으며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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