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딸이 한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촌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여전히 학교는 가기 싫어서 표정이 그냥 그래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하지만 학교에 가기 싫은 태리 양은 다소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