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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은 지난 2021년 데뷔 30주년을 맞아 공연을 계획했지만 당시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콘서트를 진행하지 못해 팬들의 진한 아쉬움을 샀다. 1년여 시간의 준비기간을 거친 만큼 팬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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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집 '꿈속에선 언제나'로 데뷔한 장혜진은 '키 작은 하늘',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마주 치지말자', '그 남자 그 여자', '술이 문제야', '가라 사랑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감정표현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여제'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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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명품 보이스'라는 타이틀답게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내공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믿고 듣는' 장혜진표 발라드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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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평소 그를 존경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의 지원 사격 등 스페셜 무대까지 예고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장혜진 30주년 콘서트 'RE:main'의 티켓은 현재 온오프믹스에서 단독 예매로 진행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