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애틋한 사모곡을 남겼다.
Advertisement
양치승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고생 너무 많았어요. 엄마 없는 명절은 처음이네요. 그만 슬퍼할게요. 여기보다 더 좋은 곳에 계시니까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모친과 함께 찍은 양치승의 셀카가 담겼다. 양치승의 모친은 지난 1일 별세했다. 양치승의 애틋한 글에 홍석천은 "울 양관장. 힘내그레이. 어머님이 많이 자랑스러워하실 거야"라고 응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성훈, 김우빈 등 여러 연예인들의 헬스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