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5㎏감량한 나비, '깜놀'할 모노키니 볼륨감 이정도였어?
가수 나비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늦은 휴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나비는 다크톤 수영복 차림. 최근 15kg 감량 한 나비가 볼륨감을 자랑하며 밟은 표정으로 늦여름을 즐기고 있다.
이에 허찬미는 "언니 이 비주얼이 엄마라니..말도 안돼요"라는 반응을, 자이언트 핑크는 "크..언니 살 다 뺀거 너무 대단해요ㅠㅠ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