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승기와 이세영이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5일첫 방송된 KBS2 월화극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이승기)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첫 방송부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7.4%를 기록, 전작인 '미남당' 1회 시청률(수도권 5,7%)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으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이 1회 2.0%, 2회 2.7%로 상승한 수치를 기록해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석권하는 쾌조의 행보를 보였다.
이에 주연배우 이승기와 이세영이 시청자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기원했다.
이승기는 "시청자 여러분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또 풍성하고"라고 운을 띄웠고 이세영이 "무엇보다 건강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법대로 사랑하라'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 계속 봐야 하는 이유, 또 생겼다"라며 폭발적 관심을 쏟아냈다. 이 밖에도 지난 7일 '1, 2회 비하인드' 영상과 지난 8일 오전 '정호, 유리 학창 시절 비하인드', 오후 '1, 2회 케멘터리' 등이 연속적으로 선보이면서 추석 연휴 '법대로 사랑하라'에 더욱 빠질 떡밥 대잔치가 열릴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법대로 사랑하라' 전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시청자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더 진해진 심쿵과 서사로 찾아올 '법대로 사랑하라' 3회도 꼭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법대로 사랑하라' 3회는 1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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