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국노래자랑' MC 김신영이 녹화 현장 사신을 공개했다.
8일 김신영은 SNS에 "즐거운 #추석 되세요 #감사 합니다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살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신영은 최근 녹화를 마친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에서 MC를 보고 있는 모습. 특히 많은 '전국노래자랑' 관객들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9일 KBS는 김신영을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국노래자랑'은 송해가 1988년부터 사망 전까지 34년간 진행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젠 그 명맥을 김신영이 이어가게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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