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대기실에서도 압도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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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대기실에서 잠시 쉬고 있는 김헤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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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는 상태로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헤수는 대충 찍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돋보여 데뷔 이래 톱을 찍고 있는 그만의 아우라를 다시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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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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