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보고싶다는 이진의 말에 송혜교가 화답한건가? 성격 한번 끝내준다.
Advertisement
배우 송혜교와 핑클 출신 이진의 '뉴욕 랑데부'가 이뤄진 듯하다.
송혜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이진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
앞서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자, 게시물을 본 이진이 "보구싶다♥"고 댓글을 남긴 바 있다. 둘은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오랜 절친.
Advertisement
최근 F 브랜드 행사차 뉴욕을 찾은 송혜교가 이진의 보고싶다는 말에 화답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바쁜 일정에도 멀리 타국에서 지내는 친구를 챙긴 송혜교의 살뜰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