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최승경이 아내 임채원의 드라마 연기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최승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도 카톡으로 여러분이 사진을 보내줘서 알았네요. 와이프 결혼했다고 다른 분들 통해서 알았어요"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발칙하게 결혼하고 말도 없이 다시 집으로 들어왔네요.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지금 제가 사는 집에 있나 보네요. 하, 부러운 거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채원의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연기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9일 방송된 것으로, 임채원이 극 중에서 이대연과 결혼하는 장면이다.
Advertisement
아내 임채원이 결혼하는 장면을 두고 최승경이 장난스럽게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또한 최승경의 장난이 재밌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최승경은 2007년 임채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체중 42kg을 감량, 화제를 모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