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필드에서 화보 찍는 이다해다. 납작 운동화를 신고도 저 다리길이가 나오다니 부러움 부르는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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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애증의 골프는 하와이에서도 계속됐다.. #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하와이의 화창한 날씨를 배경으로 골프를 치는 모습. 미니 길이 골프 원피스로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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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다해는 모노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등 즐거운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연이어 올렸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8세인 이다해는 2002년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8년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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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열애 중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달달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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