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명절입니다. 시댁 근처 계곡 놀러 왔는데! 아아 먹으면 되겠다! 신났는데! 진이가 자는 관계로 차에 왜 유모차를 안 들고 왔을까 ㅋㅋㅋ "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경미 딸은 한복 차림에 모자도 착용한 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빠를 똑닮은 이목구비와 아련한 눈빛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8년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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