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엄윤경, '58세'가 이렇게 핫해? 핫팬츠+크롭티까지 찰떡 소화 by 이우주 기자 2022-09-10 18:37: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핫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영화 '라라랜드' 속 탭댄스 장면을 따라하는 모습.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은 엄윤경 씨는 20대라 해도 믿을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탄탄한 구릿빛 건강미가 돋보인다.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