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핫한 몸매를 뽐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영화 '라라랜드' 속 탭댄스 장면을 따라하는 모습.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은 엄윤경 씨는 20대라 해도 믿을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엄윤경 씨의 탄탄한 구릿빛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권오중 엄윤경 부부는 1996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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