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시동생의 성폭행 논란에 남편 이규혁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울 오빠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의 뒷모습이 담겼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나란히 서서 멋진 야경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손담비는 "소원 빌었어?"라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규혁의 동생이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는 올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 구속 기소됐다. 손담비 부부 역시 논란을 피할 수 없었다. 손담비 역시 SNS 등으로 비판 댓글을 받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하차 요구까지 이어진 가운데 손담비는 10일 "응원과 격려 감사해요"라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손담비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은 지난 5월 결혼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